이요하우스와 Icy Sounds가 〈연구(硏究)ZINE: 마이크로 진 파티〉를 엽니다. 각자 만든 진을 펼치고 건네며, 저마다의 ‘진’을 이야기합니다. 낮에는 지난 5주간 조판을 연구해 온 이요하우스 ‘조판 연구 동아리’의 참여자들, 통칭 ‘연구진’이 각자의 결과물을 선보이고, 밤에는 Icy Sounds의 음악이 공간을 채웁니다.작고 사적인 인쇄물도, 아직 ‘진’이라 이름 붙이지 못한 무언가도 좋습니다.당신이 생각하는 진을 펼쳐주세요.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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